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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관광자문협의회 회의 개최

편집국장 0 238

구미시관광자문협의회 회의 개최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협의 등 민ㆍ관ㆍ학 소통의 시간 마련


구미시가 26일 오전 11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김세환 부시장과 구미시관광자문협의회(회장 양정윤) 위원 26명이 참석하여 관광자문협의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2020년 관광분야 주요 업무설명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 협의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9월 개관을 앞둔 구미성리학역사관의 활성화를 위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대상별 교육ㆍ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와 10월에 개관하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을 기존 관광자원(박정희대통령생가, 새마을테마공원 등)과 연계하여 구미근현대 역사 관광벨트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세환 부시장은“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첫 단추가 오늘 관광자문협의회 회의인 것 같다. 오늘 회의를 바탕으로 앞으로 새로운 생활방역체계에서 지역 관광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양정윤 구미시관광자문협의회 회장도 “오늘 회의를 통해 코로나로 인한 지역 관광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 관광 발전과 관광 분야 현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구미시관광자문협의회는 관광분야 지역교수 및 유관기관, 여행업 및 숙박업(관광호텔) 관계자 등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 시 관광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조언, 구미지역 관광 홍보와 단체 간 정보 공유의 역할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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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고 음식이고 과음 과식이 화가 되는 것이니 삼가고 절제함이 좋다. 그리고 글씨는 획을 반듯이 긋고 올바르게 쓰는 것이 좋다. 획이 고르지 않고 바르지 못한 글씨는 술취한 모습과 다름이 없다. - 장 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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