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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2020년 10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편집국장 0 162

㈜레몬, 2020년 10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레몬(대표 김효규)을 선정하였다.


코로나19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및 추석 특별방역 기간을 고려하여 사기게양식은 생략하고 회사기만 게양한다.


2020년 10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레몬은 구미본사기업으로 나노 기술을 근간으로 나노섬유, 휴대전화 전자파 차폐 제품, 도전성 테이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레몬은 2007년 모회사인 ㈜톱텍 나노사업부의 전기방사 설비 개발로 시작되어 2012년 나노사업부문의 본격적인 사업 전개를 위해 (주)톱텍에이치앤에스 법인을 설립하였고, 2013년 세계 최대규모의 나노섬유 멤브레인 양산라인 구축, 2014년 전자파 차폐시트 양산 출하, 2017년 현재의 ㈜레몬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또한 끊임 없는 기술 개발과 제조공정혁신으로 2008년 중소기업 기술혁신 사업(나노설비)에 선정되었고, 2010년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2019년 고용노동행정 발전 부문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표창장 수상,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구미시는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레몬을 2020년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여 예우하고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에 한 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김효규 대표는 “레몬은 그동안 나노기술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으로 나노기술의 적용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 나노기술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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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 때가 있고 즐거울 때가 있다. 고락이 서로 접하고 교대하는 가운데 심신이 연마되어 간다. 행복과 평화의 경지는 끊임없이 서로 접하는 경험에서 얻은 것이라야 생명이 긴 법이다. 아직 깊은 고통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어찌 깊은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인가. 고통을 바탕으로 하지 않은 성과는 기초 없이 세운 집과 같아서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 인생은 고락이 서로 접해 흐르는 물 속에서 떠내려가는 한 조각의 나무는 아니다. 고락이 교대하여 흘러가는 동안에 숭고한 정신을 얻게 되는 것이 인생의 모습이다. -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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